glimpse of the way (228)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럽형 프리마켓 유럽에는 옛부터 서민들이 모여드는 '상설시장'적인 시로서 '벼룩시장(Flea market)'이 있었다.유럽에서는 엔티크색 짙은 시장이 많은 경향에 있다. 미국에서는 광대한 토지와 차 사회를 반영해, 스타디움 등을 사용해 월 1회, 천대 단위의 차마다 출점이 모이는 대규모 이벤트 (Flea market 외, 스와프 미트, 커브트 세일등이라고도 불린다)로부터 발전해 갔다.(로스의 로즈볼등이 유명하다). 하지만 둘 다 일본에서 말하는 벼룩시장과는 많이 다르다.일본 80년에 "리사이클 운동 시민의 회(74년 발족)"가 도립 요요기 공원에서 벼룩시장을 개최했다. 이러한 출발점이 '일본형 벼룩시장(Free market)'으로서 서양에서 볼 수 없는 일본만의 독특한 발전을 방향성 있게 한다. 80년대 후반에는 '리사.. 추억의 스티커 스티커를 다리미로 눌러 프린트한다. Press the sticker on the iron to print. スティカをアイロンで押してプリントする。 추억의 느낌 스티커 가방 feeling of memory sticker bag 思い出の感じステッカーカバン 잊혀진 추억들이 다가온다. forgotten memory comes in. 忘れられた思い出がやってくる。 스티커 가방을 보면서 생각에 잠긴다. Think about it while looking at the sticker bag. ステッカーカバンを見ながら考え込む。 무라카미 하루키- 헛칸을 태우다. 헛간을 태우다'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이다. 헛간 태우는 것이 취미라는 별난 남자와 그 남자를 사귀고 있는 여자가 있다. 주인공은 여자 아이의 지인이고, 그녀를 통해 남자를 알게 되고, 이야기를 나눈다. 남자는 주인공에게 주인공 집 근처에 있는 헛간을 태울 것이라고 예고하고, 주인공은 이에 대해 궁금해 하며 근처의 헛간 소재를 찾아 매일 체크한다. 그러나 헛간들이 불에 탄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 대신 여자가 주인공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게 된다. 이러한 흐름의, 미스터리적인 작품이지만, 무라카미 하루키답게, 끝까지 왜 여자아이가 사라져 버렸는지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상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원작 헛칸을 태우다의 내용이다. 10장 내외므로 간단하게 읽혀지는 글이다. It's a mysterious.. 가을이 깊어짐에 대한 단상 글이란 마음도 아니고 잘 보이기 위함도 아니다. 어쩌면 자신에게 울리는 자명종과 같다. Writing is not a mind, nor is it meant to be seen well. Maybe it's like an alarm bell ringing to yourself. 書くことは心でもなく,よく見るためのものではない。 自分で警報ベルが鳴り響くようなものです。 우리 시대의 아버지나 어머니처럼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보통의 사람으로서 자신을 향해 말하고 싶은 글이다. Like the father or mother of our time, as the average person around us. It's writing he want to say to himself. 私たちの時代の父や母のように。私たちの周りで.. 여성들의 취미 여성들이 모여서 수다를 떠는 것 보다 건전한 모임도 많다. There are many good gatherings than women gather and chat. 女性たちが集まっておしゃべりをしてるより健全な集まりも多い。 요리를 연구하고 꽃꽂이를 배우고 더욱이 음악을 듣는 건전한 모임 Study cooking, learn flower arrangement, Moreover, a sound group that listens to music. 料理を研究して生け花を習ってさらに、音楽を聞く健全な集まり 삶의 방향이 건전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Life is pleasant when the direction of life moves in a sound direction. 人生の方向が健全な方向に動くとき、.. 묘지 산책 도쿄의 명물 전차를 타고 조용한 산책의 하루 specialty train of Tokyo ,quiet day for a walk 東京の名物電車に乗って静かな散歩の一日 1량의 전차가 도심에서 느리게 움직인다. There's one train. move slowly in the heart of the city 1両の電車が都心でゆっくり動く。 일본의 묘지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The cemetery is in Japan. You can see it anywhere. 日本の墓地はどこでも見ることができる。 . 절이 있는 곳 묘지를 산책한다. walks around the cemetery where the temple is located. 寺があるところ墓地を散歩する。 누군가의 가족이었고 조상이었던 자들 그것은 이제.. 눈길이 가는 의상 사람의 생김새가 다르듯이 입는 의상도 각양각색 There are many different costumes for different faces. 人の顔立ちが違うように着る衣装も様々 단순하지만 세련된 의상 Simple but stylish clothes シンプルでスタイリッシュな服 멋쟁이는 요란하지 않으며 포인트를 주는 의상을 입는다. Stylists don't wear showy clothes. be dressed in point costumes. スタイリストは、派手な服を着ない。ポイントをつける衣装を着ている。 삶과 죽음의 경계 삶이란 죽음의 경계의 가파른 시간의 종착이다. Life is the end of a steep period of death. 人生は死の境界の急な時間の終着だ。 죽음을 슬퍼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도 살아 있는 자들의 상념 It is the thought of the living that makes them sad and sorry for their death. 死を悲しんで残念に思っているのも生きている者たちの想念 죽음 앞에 엄숙함이란 다가올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Solemnity before death This is because think of own death coming up. 死の前に厳粛という 近い自分の死を思うからだ。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