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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mpse of the way'에 해당되는 글 135건

  1. 2018.07.16 묘지 산책 (8)
  2. 2018.07.13 눈길이 가는 의상 (7)
  3. 2018.06.30 삶과 죽음의 경계
  4. 2018.06.15 인생의 3개의 언덕 (4)
  5. 2018.04.22 현대의 세익스피어

묘지 산책

glimpse of the way / 201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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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명물 전차를 타고 조용한 산책의 하루

specialty train of Tokyo ,quiet day for a walk

東京の名物電車に乗って静かな散歩の一日


1량의 전차가 도심에서 느리게 움직인다.

There's one train.
move slowly in the heart of the city

1両の電車が都心でゆっくり動く。


일본의 묘지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The cemetery is in Japan.
You can see it anywhere.

日本の墓地はどこでも見ることができる。


.

절이 있는 곳 묘지를 산책한다.

walks around the cemetery where the temple is located.

寺があるところ墓地を散歩する。


누군가의 가족이었고 조상이었던 자들
그것은 이제 묘지에서만이 흔적을 찾을 수 있다.


those who were someone's family and ancestors 
Only the cemetery can find traces of it now.


誰かの家族であり、祖先だった者たち
それはもう墓地にだけが跡を探すことができる。


묘지 산책은 많은 상념 잊게하고 인생을 배우게 한다.

When I take a walk in the cemetery, I forget a lot of thoughts and try to learn life.

墓地の散歩は多くの想念を忘れて人生を学ぶように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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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생김새가 다르듯이 입는 의상도 각양각색

There are many different costumes for different faces.

人の顔立ちが違うように着る衣装も様々



단순하지만 세련된 의상

Simple but stylish clothes

シンプルでスタイリッシュな服


멋쟁이는 요란하지 않으며 포인트를 주는 의상을 입는다.

Stylists don't wear showy clothes.
be dressed in point costumes.

スタイリストは、派手な服を着ない。ポイントをつける衣装を着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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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죽음의 경계의 가파른 시간의  종착이다.

Life is the end of a steep period of death.

人生は死の境界の急な時間の終着だ。


죽음을 슬퍼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도 살아 있는 자들의 상념

It is the thought of the living that makes them sad and sorry for their death.

死を悲しんで残念に思っているのも生きている者たちの想念


죽음 앞에 엄숙함이란
다가올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Solemnity before death 
This is because  think of own death coming up.


死の前に厳粛という
近い自分の死を思うか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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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사카미치 즉 언덕이 많다.

그러한 이유로 언덕을 비유하여 인생을 표현한 글이 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설마가 있다고.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 인간관계. 건강, 일 등에서도


Life has three slopes: uphill, downhill, and Masaka.
Unimaginable health, relationships and work occur in life.

 

人生3つの坂「上り坂・下り坂・まさか」
人生には、健康・人間関係・仕事など想像もつかない事態は必ず起こります。

하루에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할 수 없다.

I can't imagine what will happen in a day.

一日にも何が起こるかを想像できない。

 

설마라는 일본어에서 느끼듯이 
우리의 미래 어찌 장담할 수 있을까


Masaka  in Japanese 
How can we talk about our future?

まさかという日本語で感じるように 
私たちの未来をどう壮語することができるか


오르 내려가는 것 보다는 설마가 더 무섭다.

Masaka mean  more afraid than  to go up and down.

上がって下がることよりはまさかがもっと怖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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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사브로는 일본 비교 문학자, 작가로, 사노 일본 단기 대학 학장. 일본 대학 국제 관계 학부 명예 교수.
시즈오카 현 이즈시(옛 나카이즈 쵸우)출생. 일본 대학 미시마 고등 학교 중학교를 거쳐서, 일본 대학 문리 학부 영문과 졸업, 대학원 문학 연구과 박사 과정 학점 취득 만기 자퇴 영국 유학을 거쳐서, 일본 대학 문리 학부 전임 강사 국제 관계 학부 조교수, 교수·학장. 일본 대학 평의원, 일본 대학 이사, 일본 대학 부총장, 일본 대학 총장 서리 대행을 역임. 현재 일본 대학 고문. 2015년 4월 사노 단기 대학 학장 취임. 2017년 4월보다 사노 일본 대학 단기 대학 대학 학장을 겸무. 1999년"셰익스피어 작품도기등촌 영향"로 일본 대학 박사
2012년 1월부터 3월까지 이즈 신문, 아타미 신문 이즈 일간지 3지면 이상 신문 소설" 붉게 타오르는 도우진 오키치"을 연재했다. 2014년 1월부터 3월까지 이 3지상에서 "마음의 아마기 고개" 연재. 2017년 2월보다 3지상에서 "야에 공주의 꿈-요리토모를 사랑한 여자" 연재.헤세이 25년 10월 지역 교육 행정 유공자로 문부 대신상 수상.





Samuro Sato is a Japanese comparative literature scholar, writer and president of Sano Nihon Junior College.Professor Emeritus, Faculty of International Relations, Nihon University. He was born in Izu City (former Nakaizu-cho), Shizuoka Prefecture.After graduating from Mishima High School and Junior High School of Nihon University, he graduated from the English Literature Department, Faculty of Letters, Nihon University, and he withdrew from the Graduate School of Literature with a doctoral program.After studying in England, he became a full-time instructor at the Faculty of Letters, Nihon University, an assistant professor at the Faculty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a professor and a dean of the Faculty of Letters.He successively served as a councilor of Nihon University, a director of Nihon University, a vice-president of Nihon University, and a deputy president of Nihon University.He is currently an adviser to Nihon University.In April 2015, he became the president of Sano Junior College.Since April 2017, he has been concurrently serving as the president of Sano Nihon University Junior College.1999: He became a doctor of Philosophy at Nihon University for 'the influence of Shakespeare's works at Toson SHIMASAKI.'From January to March 2012, he serialized a newspaper novel, "Kakunen yu Tojin Okichi", on three newspapers, Izu Shinbun, Atami Shinbun and Izu Nichinichi Shinbun.From January to March 2014, Shinju Amagi-toge Pass was serialized in the same three papers.Since February 2017, she has published a serialized novel "Yaehime no Yume -- a woman who loved Yoritomo" on the same three papers.In October 2013, he received the Minister of Education Award as a person who rendered distinguished service in local education administration.

        


佐藤 三武朗は、日本の比較文学者、作家であり、佐野日本短期大学学長。日本大学国際関係学部名誉教授。
静岡県伊豆市(旧中伊豆町)生まれ。日本大学三島高等学校・中学校を経て、日本大学文理学部英文科卒、同大学院文学研究科博士課程単位取得満期退学。英国留学を経て、日本大学文理学部専任講師、国際関係学部助教授、教授・学部長。日本大学評議員、日本大学理事、日本大学副総長、日本大学総長代理代行を歴任。現在、日本大学顧問。2015年4月より佐野短期大学学長に就任。2017年4月より佐野日本大学短期大学大学学長を兼務。1999年「シェイクスピア作品の島崎藤村における影響」で日本大学博士 2012年1月から3月まで伊豆新聞、熱海新聞、伊豆日日新聞の3紙上で新聞小説「くれない燃ゆ 唐人お吉」を連載した。2014年1月から3月まで同3紙上で「心中 天城峠」を連載。2017年2月より同3紙上で「八重姫の夢--頼朝を愛した女」を連載。平成25年10月地域教育行政功労者として文部大臣賞受賞。


세익스피어를 흠모하여 현대의 세익스피어가 된 사토 선생

Dr. Sato, who became the modern Shakespeare's admirer.

近代シェイクスピアになった佐藤博士.



기모노  모습의 목덜미가 아름다운 게이샤

Geisha whose neck is beautiful behind a kimono

着物の後ろの姿のえり首が美しい芸者



매일 새벽 2시 시를 쓰고 그것 작시하여 아름다운 음악으로 접목 시키고 있는 사토 선생

Every day write a poem at two o'clock before dawn, and 
Dr. Sato is merging with beautiful music.

毎日未明2時に詩を書き、それを作詩して 美しい音楽と融合させている佐藤先生



매일 낭만과 아름다움으로 시를 쓰는 니혼 대학 전 부총장


Sato Sabro  former vice-president of Nihon University who 

writes poems with romanticism and beauty every day

毎日ロマンと美しさで詩を書く日本大学元副総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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