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4572)
바이올린 몰타의 수도 발레타는 원래 세인트 요한 기사단의 요새였기에 두꺼운 성벽으로 둘러인 곳이다.수도라고 해도 전체가 다른 나라 한 동네 수준이므로그다지 수도라는 개념은 없다.단지 시내버스 종점이라는 점이 특이하다.필자가 사는 세인트 줄리안스가 가장 번화하며 발전된 곳이다.발레타에 바이올린 스튜디오가 있어 매주 가며 대부분 가게 된다.작년 5월 시작했지만여름 2달, 겨울 2달 방학했으므로 6개월 정도 배운 셈이다. 선생은 매우 유명한 몰티즈로 악기를 여러 개 다룰 줄 아는 사람이며부인이 성악, 자녀들도 바이올리니스트다. 시작할 때 어떤 선생을 만나는가 매우 중요하다. 필자에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물론 본인이 따라가지 못하면 그것도 말짱 도루묵 바이올린이 왜들 어려운가 말하는가 하면 박자 관념 없는 박치들이 많다..
대사관 리셉션 몰타와 일본이 국교 맺은 60주년 기념행사를 발레타 포인시아 호텔에서 열렸다영국령으로 150년 지배당시도 국교가 있었지만 독립 이후 새롭게 외교관계를맺었다. 몰타 대사관은 2024년 개관했지만 대사는 이태리, 산마리노. 몰타 겸임상주는 로마에 하기에 이곳은 임시 대사가 맡고 있다.이날 몰타 여성 대통령이 참석하여 축사를 했으며 검도, 가라데 등 몰타인이선보이는 시범이 인상적이었다. 몰타는 몰타인들이 일본 문화를 받아들이고분재, 가라데. 검도 등 오랫동안 배우고 익히고 있는 점이 특별했다. 일본-몰타 관계는 일본과 몰타 간의 양자 외교 관계를 말한다.몰타는 2020년 9월 28일부터 도쿄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한편, 이탈리아 로마 주재 일본대사관은 몰타의 승인을 받아 2024년 개관했다.  비고몰타 대통령..
몰타 바다는 에메랄드 몰타는 주택에 수영장이 딸린 집이 많다.또한 어디서든지 바다를 쉽게 접한다. 이러한 주택들은 대부분 2밀러언 유로 이상한다.몰타에는 유럽인 별장이 많은 나라다. 사계절이 따뜻하고 온화한 이유다. 몰타의 날씨에 반하여 무작정 정착하는 사람들 많다.수영 좋아하고, 보트, 요트 즐기는 사람에게는 최고다.  Many houses in Malta have swimming pools. Also, the sea is easily visible everywhere.  Most of these houses cost over 2 Miller Euros. Malta is a country with many European vacation homes.  This is why the four seasons are warm an..
사면이 바다인 몰타 지인이 3월에 몰타를 방문한다고 하면서바다가 보이는 호텔바다 가까이 호텔에 묶고 싶다고 말하길래전면 바다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자동차로 떠나거나 멀리 가는 것이 아니다.산도 없고 호수도 없으며 강도 없다.오로지 전면이 바다가 보이는 섬나라다.  집 앞에도 바다, 집 뒤에도 바다.걸어가도 바다. 자동차를 타고 다녀도 바다.도쿄만 해도 도심에서 자동차로 최소 30분을 가야 한다.보스턴만 해도 센트럴에서 바다나 강을 볼 수 있다.하지만 몰타처럼 매우 가까이 보는 나라는 드물다.왜냐하면 작은 섬나라 이기 때문이다.  지중해 한가운데에 위치한 몰타의 위치는북아프리카와 유럽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몰타는 그 다리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따라서 외교적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
몰타의 상징 세인트 코 카드리엘 몰타의 가장 유명한 가톨릭 교회가 세인트 존스 코 가트리엘이다.먼저 세인트 존스는 성경에 나오는 요한이며 성경에 그가 몰타에 다녀간 기록이 있다. 그러면 왜 이교회가 유명하며 유네스코 등록이 되었는가 살펴보자 카라바조는 이태리 화가다. 그는 세인트 존스 기사회 - 당시 그를 기리는기사단이 존재하고 지금도 존재한다. 세인트 존스 마크가 몰타 로고다1606년과 1608년 사이에 그는 이태리를 떠나 몰타에서 기사단이 되고그림을 그리게 되었는데 바로 성경에 나오는 헤롯왕이 세인트 존스 목을 자르는 유화다I 매우 크고 웅대한 이 그림은 몰타 이 가톨릭교회에 있다.머리가 쟁반에 올려진 그림은 영국 대영 박물관에 있다.카라바조는 몰타를 떠나야 했던 이유가 투옥에서 탈출했으며 그는기사단에서 제명된다.  몰타에 있는 동..
몰타 장례식 몰타는 장례식은 대부분 가톨릭 교회에서 치른다.몰타 일본 챔버 회장첫 번째 부인의 장례식이다.- 그는 세 번 결혼했다.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화환 보내고 기조 작성하며검은색 슈트 차림으로 참석하다.장례식 참석하여 보니 나의 바이올린 선생이 연주자다.그의 부인은 성악가. 그는 몰타에서 매우 수준 높은 연주자다. 장례식에 참석한 하객 중 파티복 같은 옷에 굵은 이미테이션흰 진주 목걸이를 한 사람, 평상복, 점퍼 차림로 온 사람 등예의가 없는 복장도 보았다. 전체가 검은색이며 화려한 엑세서리가 금물인 것은 동서고금 같다.  특이한 것은 아일랜드 더블린의 장례식은 신부님이나스피치 하는 사람이 하객을 웃기는것이 풍습이다.매우 이상한 풍습이었다.몰타는 분위기 엄숙하여 가족 중 우는 사람도 종종 있다. 일본에서는 장..
주객전도 지붕 위의 고양이 만들려다 다른 작품을 만들다.한 번 시작하면 시간을 너무 잡아 먹는다.위의 작품은 5시간 이상 걸린 작품들이다.그냥 보기에는 쉬워도 입체형이다.특히 식음전폐, 화장실도 잊는다. 만들고 나면 만족하는데 족히 3시간 이상 그냥 오려서 붙이는 것이 아닌 입체형에나름 룰이 정해진다.  가끔 액자를  박스로 만들기도 한다.손 놓아야지 하면서도 시작하면 끝이 없다.2월부터는 매일 스케줄이 꽉 찼는데오리가미에 손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3월 히나 인형은 많이 만들어서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12월 계절별 오리가미를 준비하고 최소 100 작품이다. 일본은 3월 3일 여자 아이의 날 히나 마츠리5월 5일은 「남자 아이의 날」, 단오의 날 이기도 하다. 같은 날에 축하하기 때문에 조금 혼란 ..
가톨릭 신부님 호칭 몰타에서 우리는 가톨릭 신부님을 그룹 멘토로 모시게 되어 영광이며특히 독일 목사님도 맴버다. 항상 베풀고 우리에게 오렌지나 만다린을가지러 오라고 하신다. 필자의 경우 오렌지나 만다린에는 사실 크게관심이 없다. 그분의 자상한 마음과 존경심으로 인하여 그의 가든에간다. 닭이 낳은 계란도 주시고 오렌지도 받으면서 감사와 존경을하게 된다.  . 25세 일본인 여자 한 번도 아직 문화교실에 참석한 적도 없고이상한 루- 여름용 기모노를 나에게 팔았는데그것도 오비는 루 용이 아닌유카타 오비 길이도 짧은 것과 매우 낡은 것을 팔았다. 더구나 나가주반- 속옷을 입어야 하는 비치는 여름 기모노다.도로 회수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도 함께 보냈다.그후 연락도 없다. 엉터리 루, 유카타용 오비를  팔고 돈을 받은 것도 뻔뻔한데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