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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to Japan

亀戸ー가메이도 주변 구경하기

 

 

신사 입구

 

 

 도쿄 스카이 트리가 잘 보이는 곳

 학문의 상징인 바위

 가메이도 정면 신사

 상징적인 소

 정원의 다리에 오르는 곳

 남자의 다리. 여자의 다리를 건너가면 일념으로 산다고 한다.

 관광 안내소

 

일본 크리스탈은 스와로브스키 보다 고가의 상품으로 상당히 인기가 있다

아탈리아 베네치아 공법이라 수준이 높다.  

 

 전통 의상과 상품

 가메이도 기념 술

 일본에서는 무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다이콘 요리를 하는 고급 레스토랑이다.

 

 

독일식 건물이 있어 신기한 느낌이다. 1600년대 독일인이 지었다고 하며 현재는 인테리어 등을 파는 곳이다.

 

가메이도는 도쿄의 동쪽 끝에 자리 잡은 원래 거북 등의 모양을 한 섬이 축적돼 토양으로 변했으며 亀津島 카메이츠도였다가 이름이 달라졌다. 새로 세운 도쿄 스카이 트리가 훤이 보이는 지역으로 상당히 낙후되고 발전이 더딘 곳이었다. 에도 시대에는 아사쿠사 사찰 주변이 좋은 동네였으나 점진적으로 퇴색한 노후화된 곳이 되면서 더는 하지코의 이미지를 탈피하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 도쿄 스카이 트리의 명성으로 살아날 분위기의 카메이도를 둘러보자.

 

가장 중요한 亀戸天神社-가메이도 신사는 1661年 건설된 역사적인 곳이며 주요한 신은 텐만궁신이다. 이곳은 학문의 신을 모시고 있는 곳이라 1, 2월에는 수험생, 학생들의 소원을 비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예전에는 사용하는 붓을 그냥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가메이도 신사에 와서 기원하고 태우는 의식을 치룬 학자들이 많았다. 2년 전 천황으로부터 학문의 장이라는 훈장을 받으면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조용하고 넓은 주변 정원을 잘 조성한 곳이며 주말이 아닌 평일을 선택하여 방문하면 경내의 경치를 볼 것이다. 이곳의 상징적인 신은 소다. 가끔 텐만궁의 원조는 신이므로 오사카 근처에서도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신사 내의 三世一念の理- 3세대 일념의 이치를 본다는 여자의 다리, 남자의 다리를 걸을 수 있는 것도 즐거운 마음이 될 것이다. 참고로 일본은 880의 신이 있다.

 

그러나 일본인은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신을 마츠리 정도로 즐기는 분위기다. 딱히 종교도 크게 정하지 않은 사람이 태반이다. 교회나 성당을 다녀도 집에 조상들의 영정을 모시는 부츠단이 있으므로 거기에 매일 절하고 향 피운다. 더구나 선물도 잔뜩 올려놓아 마치 무당집을 연상한다. 어느 집이나 있다. 오봉에는 그 영을 모신다고 초를 묘지가 있는 절에서 피우고 들고 온다. 성경의 나 외의 신을 믿지 마라. 우상을 만들지 마라. 절하지 마라에 전부 반하는 행동이지만,  일본식 기독교. 천주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불교도 어떤 종파든지 절이 바뀌면서 개종한다. 그러므로 많은 차이가 종교에서 나온다.

 

 

특히 귀신이나 유령도 귀엽게 미화시킨다. 岩手県-이와테 현의緑風荘- 리요쿠후조라는 300년 된 여관에는  座敷童子-자시키  와라시라는 귀신이 나온다는 설이 있으며 일주일 3번만 이 방을 예약하므로 거의 전화가 불통이다. 방송에도 나온 곳이며 일본인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한 곳이다. 이곳에서 하룻밤 자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이다. 귀신이 꼬마여서 갈 때는 자동차, 인형 등을 선물한다. 이처럼 일본은 귀신도 미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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