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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ver of World

유정의 미

일요일 바자 판매액 380유로, 쿄토 베이커리 50유로 기부

전부 430유로와 남은 상품 전부 기부하였다. 오로지 3시간

그것도 저렴한 2유로인데 대단한 성공이라고 본다.

 

파더 힐러리는 90세이며 몰타에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독보적인 신부님이다. 그가 운영하는 수프 키친, 푸드 뱅크에

기부하면 지역의 홈리스에게 무료 급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전 10시 회원들과 갔다. 그리고 기부했다,

 

이런 일을 하는 필자는 상당한 번거롭고 책임감이 무겁다,

바자는 끝났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기부했던 슈퍼, 여성복 상점 중국인에게 인사를 해야만 했다.

먼저 교토 베이커리가 도왔기에

그곳 멜론빵을 아침 일찍 가서 사서 동봉 카드와 함께 인사하였다.

그냥 받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한 일의 결과도  알리면서 예의를 갖추었다.

2년 산 몰타에서 그것도 고객이라고 다 기부하지는 않는다.

특히 기부하였다면 그들에게 진심어란 감사를 전해야 한다.

이 바자에 상당한 숨은 공로와 비용을 지불한 사람은

어쩌면 필자와 교토 베이커리다.

그러한 까닭에

교토 베이커리도 가서 차도 팔아주고 빵도 사는 것이다.

필자에게는 아무런 이익이  없지만

봉사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유정의 미가 더 중요하다.

 

비고 위의 사진은 파더 힐러리와 회원임

필자 없음.

 

 

 

Our club donated 380 euros and 430 euros
(including 50 euros from Kyoto Bakery)
from yesterday's bazaar to Millennium Chapel
and all the remaining items from yesterday.
In particular, Arcadia Supermarket, Ce`st la vie Store,
and Chinese Lily donated.
As a token of gratitude,
I bought melon bread and exchanged greetings.
 

私たちのクラブは380ユーロと430ユーロを寄付しました
 (京都ベーカリーの50ユーロ含む)
 昨日のバザーからミレニアムチャペルまで 
昨日の残りのアイテムもすべて。
 特に、アルカディアスーパーマーケット、セストラヴィストア、 
とチャイニーズリリーが寄付してくれました。 
感謝の気持ちを込めて、 
メロンパンを買って挨拶を交わ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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