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에서 영국 런던과 아일랜드 더블린은
비행기로 각각 2시간 30분이다.
도쿄에서 삿포로나 오키나와 가는 국내선 정도다.
하지만 매주 이 두 나라를 가는 것은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다.
하루 더블린, 다음날, 런던 거쳐 몰타에 온다.
이번 6월까지 정리되면 2달 휴가 기간에는
산마리노와 모타코 출장이 밀려있다.
여행 가서 즐기는 일이 아닌 일이므로 하루면 족하다.
새벽 비행기 타고 가서 일 보고 다음 날 새벽 떠난다.
몰타에 돌아오면
바이올린 레슨, 다음 날은 문화 교실, 이번 주는 휴강했다.
토요일, 일요일도 풀 스케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오리가미는 접고 있다.
너무나 행복한 만들기다.
실버 액자에 무리하게 볼륨 작품을 밀어 넣다가
왼쪽 팔뚝도 다치고 피멍이 들고 매우 아팠다.
욱신거리고 아픈 팔뚝때문에 여간 거슬리는 것이 아니다.
손도 여러 번 다치기도 한다. 쉬운 일은 세상에 없다.
원래 오리가미는 유리 액자에 넣으면 볼품이 없어진다.
이중 액자로 전부 구색을 갖추기도 그래서
여러 종류의 액자를 사용하고
때로 유리 위에 그대로 붙이기도 한다.
파카츄 캡틴은 비행기 그림 위에 그대로 붙였다.
무엇인가 만들고 꾸미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특히 아름다운 것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진실도 배운다.
작품이 되면 만족하고 흡족하기도 하도 때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모든 작품은 수학을 기초하지만 결국 액자 안에서는 예술이 된다.
오리가미도 역시 아름다움이다. 나는 이 세계에서 미를 추구하고 있다.
아름다운 것을 탐구하면서 우리는 창조
그 자체의 아름다움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장엄한 산에서부터 아주 작은 꽃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모든 측면은 하나님의 예술성을 반영한다.
잠시 멈춰 우리 주변의 세상을 관찰할 때,
우리는 그분의 놀라운 사랑과 그분이 우리 존재의 모든 부분에
복잡하게 엮어 놓으신 아름다움을 떠올린다.
In our exploration of beautiful things,
we can’t help but marvel at the beauty of creation itself.
Every aspect of nature reflects God’s artistry,
from the majestic mountains to the tiniest flowers.
When we pause to observe the world,
we are reminded of His incredible love
and the beauty He has intricately
woven into every part of our existence.
美しいものを探求するとき、
私たちは創造そのものの美しさに感嘆せずにはいられません。
雄大な山々から最も小さな花に至るまで、
自然のあらゆる側面は神の芸術性を反映しています。
立ち止まって周囲の世界を観察すると、
私たちは神の驚くべき愛と、
神が私たちの存在のあらゆる部分に
複雑に織り込んでくださった美しさを思い出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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