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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하는 것은 같지만 표현하는 것은 다르다.

 

밝음은 마음을 편하게 한다.

 

특별하게 모신다면서 감옥처럼 문을 잠근다.

보석이 귀한지 사람이 귀한지 잘 모르는 순간, 찰칵 자동문이 잠긴다.

 

예복은 무조건 커버로 씌운다.

왜 그럴까.

 

여성들의 로망 레이스

공주님이라 불리는 레이스 의상

 

영국, 독일, 벨기에  레이스를 수입하여 일본인이 만든 고가의 옷이다.

전시회겸 레이스  라벨을 보니  5만 엔, 7만 엔 점점 더 올라간다.

아주 정교하다.

천사 같은 소녀가 입으면 적격인 옷

저 옷을 입은 소녀는 마음도 곱겠지.

 

중세의 레이스

 

잘 매치하지 않으면 공주가 아닌 마녀가 된다.

레이스 잘 입으면 정말 아름답다.

드레시, 클래식은 매치가 아주 중요하다.

머리모양, 가방, 신발 분위기 전부 갖추어야 분위기 난다.

모던과 클래식의 차이는 옷에서 확연하게 다른 느낌이다.

정교한 레이스

예술이라 할 정도로 놀랍다.

 

 

예나 지금이나 손으로 만든 것처럼 정교한 것은 없다.

땀과 정성이 한 올, 한 올 이어졌으므로.

재미있는 것은 패션의 리더나 유명한 디자이너는 대개 남자다.

더구나 세계적 플로리스트 역시 남자.

최고의 칭송을 받는 가드너도 남자다.

보석 디자이너. 명품의 디자이너 首長-수장 역시 남자.

정교한 레이스의 주인공도 남자라고 하니.

중세의 남자도 바느질, 뜨개질했었나.

하 기사 자급자족한 수도원에서 나온 레이스, 퀼트가 예전에 많았다니.

현재 가장 고가의 레이스는 몽샨미셀 수도원에서 나온 작품이라고 한다.

여자의 전유물에도  남자가 깊게 있다는 것 당연한지. 아이러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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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li T. Juli